[부천] 8주차 흡입술 받고 왔어요
그냥 간호사많고 당일에 빨리끝내주는데가 최고인거같아요
괜히 1인원장 병원갔다가 지우지말라고 심장소리 들려줄까라느니 쓸데없는소리 듣고와서 그냥 사람많고 공장형인곳 갔어요
주수가 많아서 자궁경부 풀어주는?약 두알이나 먹고 한시간후에 대자로 몸 묶여서 수술받았어요 제가 추위를 많이타서 계속 벌벌벌 떨었다는..
묶여서 수술언제하지생각 하는순간 일어나니 끝낫어요
여기는 수술 후에 진통제를 놔주는데 약효 도는데 10분걸리더라고요
깨고나서 죽는줄알았어요 진짜 너무너무 아팠어요ㅜㅜ 걍 출산체험한거같았어요
그러고 약빨도니까 가벼운 생리통수준에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영양제좀 맞고 퇴원했어요..
하나도 안아팠다는 분들 있던데 전 그 10분이 다신 겪고싶지않은 아픔이였어요ㅜ
아무튼 약받고 밥먹고 집에서 쉬고있어요
입덧심했는데 하고나니 싹 없더라고요? 아무튼 다들 힘내세요ㅜㅜ
괜히 1인원장 병원갔다가 지우지말라고 심장소리 들려줄까라느니 쓸데없는소리 듣고와서 그냥 사람많고 공장형인곳 갔어요
주수가 많아서 자궁경부 풀어주는?약 두알이나 먹고 한시간후에 대자로 몸 묶여서 수술받았어요 제가 추위를 많이타서 계속 벌벌벌 떨었다는..
묶여서 수술언제하지생각 하는순간 일어나니 끝낫어요
여기는 수술 후에 진통제를 놔주는데 약효 도는데 10분걸리더라고요
깨고나서 죽는줄알았어요 진짜 너무너무 아팠어요ㅜㅜ 걍 출산체험한거같았어요
그러고 약빨도니까 가벼운 생리통수준에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영양제좀 맞고 퇴원했어요..
하나도 안아팠다는 분들 있던데 전 그 10분이 다신 겪고싶지않은 아픔이였어요ㅜ
아무튼 약받고 밥먹고 집에서 쉬고있어요
입덧심했는데 하고나니 싹 없더라고요? 아무튼 다들 힘내세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