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잘 살수 있을까요

3 개월전
주변 중줄수술을 저에게 밝힌 친구들은 현재 남자친구도 만나며 잘 지내는데 전 아무한테도 밝히지않았고 아무도 몰라요 근데 이 사실을 남자친구든 남편될사람이든 미래에 사람들한테 말을 해야할까요 말 안하고 묻어두고 살아도될거같지만 말 안했다가 혹여나 나중에 일어날 일들에 영향이 있을지도 두렵고 말을 안하면 배신이다 뭐 이러는데 사실 이걸 말 안한다해서 진짜 새로만난 사람에게 배신이될지.. 모르겠어요 아직 너무 어린데 이한번의 실수가 평생의 제 인생에 꼬리를 잡고 잡을거같아서 살 이유를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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