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주 수술 혼자서 받고온 후기 ㅜㅜ
수술 받은지 이틀 지났고 서러움에 많이 울었어요.
반년정도 만난 남친은 임신 사실 알리자 연락두절이고
일주일 정도를 배신감에 힘들어하다 혼자서 수술받고 왔습니다.
창피해서 누구한테 하소연도 못하고..
엄마한테 영어학원비 보태달라고 해서 돈받고 수술비에 보태서 가능한 저렴한 병원 찾아서 갔습니다.
저렴했지만 수준이나 시설은 저렴이 수준이 아니었어요.
지금은 몸컨디션도 괜찮고 그나마 불행중다행이라 해야하는건지..ㅜㅜ
저같이 혼자서 걱정하고 계신분 있다면 힘내세요.
작은 용기만 내면 곧 끝나요.
병원은 토닥톡에 있는 병원중 하나이고 4호선 라인에 있습니다.
다들 친절하셨고 평일이라 비용은 다해서 50 이었어요.
반년정도 만난 남친은 임신 사실 알리자 연락두절이고
일주일 정도를 배신감에 힘들어하다 혼자서 수술받고 왔습니다.
창피해서 누구한테 하소연도 못하고..
엄마한테 영어학원비 보태달라고 해서 돈받고 수술비에 보태서 가능한 저렴한 병원 찾아서 갔습니다.
저렴했지만 수준이나 시설은 저렴이 수준이 아니었어요.
지금은 몸컨디션도 괜찮고 그나마 불행중다행이라 해야하는건지..ㅜㅜ
저같이 혼자서 걱정하고 계신분 있다면 힘내세요.
작은 용기만 내면 곧 끝나요.
병원은 토닥톡에 있는 병원중 하나이고 4호선 라인에 있습니다.
다들 친절하셨고 평일이라 비용은 다해서 50 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