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24주 중절수술 했었습니다
24주에 중절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1박 2일로 진행했고 약을 먹고 수액과 약을 투입하며 내진을 받아 경부가 열릴 때까지 기다리다가 낳았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많이 무섭고 힘들었어요 아기한테도 매일 미안했고 아직까지도 생각납니다 저도 정보가 부족했고 무서웠는데 혹시 같은 분들이 있을까 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어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