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한지 두달만에 또 임신
두달전에 중절수술했는데 일주일전부터 생리가 늦어져 테스트기 했는데 역시나 두줄이 나오더라구요 너무 절망적이였어요.. 이번엔 낳아야하나 머릿속이 복잡하지만 현실이 안될것 같고 남자친구에 대한 확신도 없었기 때문에 혼란스러웠는데
남자친구는 그저 어떡하냐 미안하다 이말만 반복하고 책임지겠다는 말은 끝내 안하고 저랑 잘지내고싶다고 해서 이별통보했어요
한번도 아니고 두번째라 너무 원망스럽고 제 자신도 한심하고 다 꼴보기 싫고 그러는 와중에 일은 매일같이 나가야하고.. 아침엔 두통이랑 토하고 어지럽기까지 이상황이 너무 힘들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월요일에 병원가서 수술할껀데 혼자 가는것도 너무 무섭고 또 아무렇지않게 일상생활 해나가야하는게 벅차고 눈물밖에 안나와요ㅠㅠ
트라우마가 생겨서 이제는 누군가를 만나는것도 못할것 같고 앞으로 어떤마음으로 살아가야 할까요..
남자친구는 그저 어떡하냐 미안하다 이말만 반복하고 책임지겠다는 말은 끝내 안하고 저랑 잘지내고싶다고 해서 이별통보했어요
한번도 아니고 두번째라 너무 원망스럽고 제 자신도 한심하고 다 꼴보기 싫고 그러는 와중에 일은 매일같이 나가야하고.. 아침엔 두통이랑 토하고 어지럽기까지 이상황이 너무 힘들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월요일에 병원가서 수술할껀데 혼자 가는것도 너무 무섭고 또 아무렇지않게 일상생활 해나가야하는게 벅차고 눈물밖에 안나와요ㅠㅠ
트라우마가 생겨서 이제는 누군가를 만나는것도 못할것 같고 앞으로 어떤마음으로 살아가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