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너무답답해서 글남겨봐요 몰래수술
원치않는 셋째 임신했어요..
신랑한테 얘기하면 낳자고 할까봐 말을 못하겠습니다
저는 키울자신도없고 너무힘들어서
중절수술하고싶은데요
몰래 수술하고싶은데
수술자국이라던지 흉터가 남나요?
진심으로 심각하네요.. 우울해요
신랑한테 얘기하면 낳자고 할까봐 말을 못하겠습니다
저는 키울자신도없고 너무힘들어서
중절수술하고싶은데요
몰래 수술하고싶은데
수술자국이라던지 흉터가 남나요?
진심으로 심각하네요.. 우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