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주말 중절수술 받고 왔어요
토닥톡에서 보이는 병원 발품파는데 너무 광고성인 곳 제외하고 학생이라 가격도 고려하다보니 명동에 있는 병원에서 하고 왔어요. (다걸고 광고아님)
저는 피임을 다 했는데 임신한 케이스라 너무 당황스럽고 마음이 어려웠는데 피검수치 130 무렵에 임신을 알게 돼서 빠르게 발품팔았습니다..
제가 갔던 곳은 시설이 엄청 좋은 곳은 아니었어요. 음 촌스럽다면 촌스럽다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중요한 건 아니니까요… 카톡 상담이랑 전화로 상담 후에 수술 예약하고 오늘 다녀왔습니다.
간호사선생님들도 친절하셨고 의사선생님은 중년 여성분이었어요. 초음파로 난소 건강한지 봐주시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마음 부담이 크게 없었습니다.
근데 상담받을 때 (1) 염증완화제 (2) 영양제 를 추천받았는데 각 10, 13만원이었어요. 이게 필요한가 싶었는데 감염이 가장 위험하대서 남친과 상의 후 염증완화제만 맞기로 했어요.
총비용은 수술(검사+유착방지제) 50+ 염증완화제 10 해서 60초반대로 받고 왔습니다.
아픈건 크게 없었어요. 그냥 생리통으로 인한 복통이 조금 더 심한 정도였고 10분 정도 회복실에 있다보니 진정돼서 집에 올때도 50분 지하철 타고 잘 왔어요. 집와서는 아픈 곳 아예 없었고 오히려 수액맞은 팔이 아프더라고요.
궁금한 거 있으시면 답해드릴게요..
저는 피임을 다 했는데 임신한 케이스라 너무 당황스럽고 마음이 어려웠는데 피검수치 130 무렵에 임신을 알게 돼서 빠르게 발품팔았습니다..
제가 갔던 곳은 시설이 엄청 좋은 곳은 아니었어요. 음 촌스럽다면 촌스럽다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중요한 건 아니니까요… 카톡 상담이랑 전화로 상담 후에 수술 예약하고 오늘 다녀왔습니다.
간호사선생님들도 친절하셨고 의사선생님은 중년 여성분이었어요. 초음파로 난소 건강한지 봐주시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마음 부담이 크게 없었습니다.
근데 상담받을 때 (1) 염증완화제 (2) 영양제 를 추천받았는데 각 10, 13만원이었어요. 이게 필요한가 싶었는데 감염이 가장 위험하대서 남친과 상의 후 염증완화제만 맞기로 했어요.
총비용은 수술(검사+유착방지제) 50+ 염증완화제 10 해서 60초반대로 받고 왔습니다.
아픈건 크게 없었어요. 그냥 생리통으로 인한 복통이 조금 더 심한 정도였고 10분 정도 회복실에 있다보니 진정돼서 집에 올때도 50분 지하철 타고 잘 왔어요. 집와서는 아픈 곳 아예 없었고 오히려 수액맞은 팔이 아프더라고요.
궁금한 거 있으시면 답해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