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제발도와주세요
이제 정말임신 중절의 마지막순간까지 와버렸습니다.
가족들한테는 중절하고 싶다고 말을 못하고,
계속 태아에게 문제가 생기기를 바래왔는데 문제가 없어
가족들한테 애가 이상있어서 선유한다고 말할수가 없습니다.
정말 별짓을 다해봤는데도 태아가 문제가 없어요ㅠ
어떻게 문제가 있다고 티안나게 할 수 있을까요?
문제가 있어 중절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가족동의 없이 중절이 가능한 병원들은 알고있습니다.
다만 중절하고 나서 그냥 중절했다고 말할수가없습니다.
정말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고 있는데 방법없을까요? 도와주세요
가족들한테는 중절하고 싶다고 말을 못하고,
계속 태아에게 문제가 생기기를 바래왔는데 문제가 없어
가족들한테 애가 이상있어서 선유한다고 말할수가 없습니다.
정말 별짓을 다해봤는데도 태아가 문제가 없어요ㅠ
어떻게 문제가 있다고 티안나게 할 수 있을까요?
문제가 있어 중절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가족동의 없이 중절이 가능한 병원들은 알고있습니다.
다만 중절하고 나서 그냥 중절했다고 말할수가없습니다.
정말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고 있는데 방법없을까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