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걱정…(?)

2 개월전
이제 2주도 넘어가고 마음은 어느정도 정리가 되는거 같은데 자꾸 미래가 걱정되네요.. 나중에 사랑하는 사람 생겨서 결혼할땐 이걸 말 해야할지 이런 걱정과 말 안한다해서 잘 숨기고 살아갈수있을지 저는 사실 결혼도 꼭 하고싶고 자리가 잡혔을땐 예쁜아기도 낳고 잘 살고싶은 마음이 커요 근데 어리숙한 행동으로 이런 꼬리표를 달게 되어서 너무 마음이 힘들고 죄책이되네요.. 다들 숨기고 잘 살아가시나요 아니면 사랑하는사람한텐 말을 하나요? 궁금해요 어떻게 살아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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