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주차 흡입소파술 당일로 혼자 다녀왔어요
생리 주기가 좀 불규칙할때가 있어서 그러려니했는데
느낌이 쎄해서 테스트했더니 바로 두줄이..
키울수 있는 여건이 안되다보니 머리리가 하얘지더라구요
말하기도 싫어서 혼자 다녀오려고 알아보는데 보호자가 있어야하는곳이 많았네요
겨우 보호자 없어도 가능한곳 알아내서 당일로 흡입소파술 받았어요ㅠㅠ
서울에 하도 사람이 많다보니까 조용하고 동선 괜찮은 곳으로 가고싶었는데
마침 비용도 적당하고 괜찮았네요
회복실도 혼자 쓸수 있는곳으로 되어 있어서 푹 쉬다가 택시타고 왔네요...
쓸쓸하긴한데.. 이젠 맘이후련해서 좋아요..
느낌이 쎄해서 테스트했더니 바로 두줄이..
키울수 있는 여건이 안되다보니 머리리가 하얘지더라구요
말하기도 싫어서 혼자 다녀오려고 알아보는데 보호자가 있어야하는곳이 많았네요
겨우 보호자 없어도 가능한곳 알아내서 당일로 흡입소파술 받았어요ㅠㅠ
서울에 하도 사람이 많다보니까 조용하고 동선 괜찮은 곳으로 가고싶었는데
마침 비용도 적당하고 괜찮았네요
회복실도 혼자 쓸수 있는곳으로 되어 있어서 푹 쉬다가 택시타고 왔네요...
쓸쓸하긴한데.. 이젠 맘이후련해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