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연휴 끝나고 바로 당일수술 받고 왔어요.
명절 연휴가 끝난 어제 병원에 혼자 가서 당일 수술 받고 왔어요. 임신 사실 알고 명절 동안 가족과 함께 있어도 우울하고 그랬는데.. 그래도 여기 앱에서 예약은 가능했어서 연휴 끝나자 마자 바로 다녀왔어요.
가격 저렴하고 (평일가 5-6주차 다해서 50만원 이었어요)
시설도 괜찮고 관계자분들이 다 친절해서 너무 고마웠어요.
지금은 집에서 쉬는데 출혈 별로 없고 통증도 없고 마음은 조금 편안해 졌어요.
멀리 있어서 같이 못가준 남친이 오늘은 돈도 이체해줬네요.
다음주에 소독겸 경과보러 갈 예정이예요.
왠지 인생에 오점을 남긴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도
별거 아니다 그냥 세포다 생각하려고 해요.
다들 씩씩하게 힘내시길요.
가격 저렴하고 (평일가 5-6주차 다해서 50만원 이었어요)
시설도 괜찮고 관계자분들이 다 친절해서 너무 고마웠어요.
지금은 집에서 쉬는데 출혈 별로 없고 통증도 없고 마음은 조금 편안해 졌어요.
멀리 있어서 같이 못가준 남친이 오늘은 돈도 이체해줬네요.
다음주에 소독겸 경과보러 갈 예정이예요.
왠지 인생에 오점을 남긴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도
별거 아니다 그냥 세포다 생각하려고 해요.
다들 씩씩하게 힘내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