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6주차 중절수술 하고 왔어요

2 개월전
임신 사실 알자마자 계획에 없던 일이라 바로 비용 적절한 곳으로 알아보고
예약해서 오늘 수술하고 왔어요 저는 오산 근처는 다 제가 생각하기에 비용이
다 부담이 되서 서울에서 초음파랑 수술하는 비용까지 총 50정도 들었어요
유착제는 따로 안했습니다.

수술은 남자친구말로 15분도 안걸렸다고 했고
마취깨고 어지러움 잠깐 있다가 괜찮아졌어요
수술 직후 배가 뻐근하고 생리통처럼 밑이 빠지는 느낌이
한 30분정도 지속되다가 지금은 참을만한 정도에 생리통 느낌?
임신 사실 알고 너무 무섭고 걱정이 많았는데 막상하고 나니
홀가분 하네요 선생님들도 최대한 얼마 안되셨을 때 하는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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