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부정출혈..? 착상혈..? 사진주의

Yiio
2 개월전
2/17일 술을 마시고 관계를 가졌는데 그 다음날인 2/18부터 명치인지 어디인지 위 있는 쪽이 되게 쓰리고 쥐어짜는거 같고 속이 울렁거려서 밥을 잘 못먹었습니다. 숙취라고 생각했는데 2/19일도 위쪽인 명치가 쓰리고 울렁거리고 너무 불편해서 밥을 못먹겠더라고요. 그리고 갑자기 19일 피가 났는데 많지는 않았고 속옷의 3/2정도 묻어넜습니다. (생리 시작하는 느낌의 양) 위, 속이랑 자궁쪽이 너무너무 뻐근해서 타이레놀 먹고 속 안좋을때 먹는약 먹었지만 6시간? 정도만 유지된거 같습니다.(피가 갈색이 아니라 선홍빛이라 생리는 아닌거 같습니다.) 임테기 해봤는데 1줄이고 어제는 완전 괜찮다가 오늘 점심 먹는데 속이 너무 안좋고 비릿?하면서 울렁거려서 밥도 거의 못먹었습니다. 근데 또 저녁되니까 괜찮아지고,,
이런 증상의 원인이 뭘까요..? 부정출혈인가 싶기도하고,, 아시는 분 댓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이런색의 피가 나왔습니다(실제로는 좀 더 밝은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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