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톡

[인천] 4주차에 mtx 1차 맞고왔습니다.

Hoppyak
1 개월전
병원가서 확인해보니 아기집이 안보이지만 약물중절 가능한 수치라서 주사맞고, 자궁경부 열리게 하는 약을 넣고 왔습니다.
처음에는 통증이 없었는데 1시간이 지나자 엄청난 통증이 찾아오더라구요. 타이레놀 먹어도 소용이 없었구요ㅠㅠ 생고통은 5시간이 지난 지금 아직도 아프더라구요. 설사를 한시간에 5번 하니까 지사제를 먹었더니 멈췄어요. 진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저는 배통증이 나타나자마자 덩어리혈이 엄청 나오기 시작했어요. 설레발일 수 있지만...이틀 뒤에 또 맞으러 가야하는데 수치 많이 내려가서 주사 또 안맞을 것 같아요. 여러분 근데...진짜 수술하세요 이거 너무 힘듭니다ㅜㅜㅜㅜ 이틀 뒤에 후기쓰러 또 올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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