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톡

[서울] 6주 중절 좋은 원장님을 만났어요

토깡
1 개월전
남자친구랑 제가 나이도 어리고 부모님 몰래 중절수술을 알아보는거라 걱정이 많았어요ㅠㅠ

안된다거나, 혼내지는 않을까 무서웠거든요..

여기 원장님은 사람 대 사람으로 대해주시고 권위적으로 설명하지도 않았어요ㅠㅠ 설명도 차분하게 잘 해주셨고 저희에게 존댓말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료 받을 수 있게 해주셨고요ㅠㅠ선생님하고만 조용하게 상담하는 분위기라 더 좋았어요

카드 결제도 가능하다고 했는데 부모님 몰래 하는거라 현금으로 돈 냈어요

수술 전 검사부터 수술 후에 경과 체크하는 것까지 세심하게 봐주셔서 감사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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