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에 잠이 많이 늘어서 고생했어요
몸이 임신했던 때의 컨디션에 맞춰져있어서
임신 전으로 돌아오는데 시간이 걸렸어요
특히 잠이 너무 많이 쏟아졌어요 어디가 아프면 약을 먹으면 되는데 잠이 쏟아지는건 컨트롤이 안되서 힘들었어요
그래도 잠을 못자는 것보단 나은것 같아서 힘들면 억지로 잠 깨려고 하지 않고 30분이라도 자고 일어나고 그랬어요
이제 몸의 리듬이 정상으로 돌아온것 같은데 다들 수술 받고나면 절대 무리하지 마세요
임신 전으로 돌아오는데 시간이 걸렸어요
특히 잠이 너무 많이 쏟아졌어요 어디가 아프면 약을 먹으면 되는데 잠이 쏟아지는건 컨트롤이 안되서 힘들었어요
그래도 잠을 못자는 것보단 나은것 같아서 힘들면 억지로 잠 깨려고 하지 않고 30분이라도 자고 일어나고 그랬어요
이제 몸의 리듬이 정상으로 돌아온것 같은데 다들 수술 받고나면 절대 무리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