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걱정이 무색하게 금방 끝난 7주 흡입술 후기
처음 겪어보는 일이라 그동안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오랫동안 사귀어온 남친한테 짜증도 많이 내고 싸우기도 하고
결국은 자존심 때문에 혼자 가서 수술 받고 왔어요
막상 수술 받고 나니 왜 그렇게 세상 끝난거 처럼 낙심하고 화내고 했는지.. 후회가 돼요
혼자 가도 마음만 좀 허전할 뿐이지
친절하게 눈치 안보고 수술 받을수 있었구요
비용은 60들었어요 (추가 영양제는 선택 안했구요)
여자선생님이 설명도 잘해주고 간호사들도 친절했어요
다들 수술하고 남친과는 어떻게 지내시나요?
병원정보 궁금하심 물어보세요
오랫동안 사귀어온 남친한테 짜증도 많이 내고 싸우기도 하고
결국은 자존심 때문에 혼자 가서 수술 받고 왔어요
막상 수술 받고 나니 왜 그렇게 세상 끝난거 처럼 낙심하고 화내고 했는지.. 후회가 돼요
혼자 가도 마음만 좀 허전할 뿐이지
친절하게 눈치 안보고 수술 받을수 있었구요
비용은 60들었어요 (추가 영양제는 선택 안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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