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mtx1차 2주차 종결후기
배란일 그 다음 날 피임 없이 관계를 가졌더니 어느 날 생리 예정일에 꼭 했던 생리가 안 하더라구요 그래서 예정일 3일 후인 날에 임테기를 했더니 두줄이 나왔어요 저는 낳고 싶어했지만 남자친구가 상황도 넉넉치 않고 나이도 어린지라 지우기로 서로 결심하고 자궁에 덜 무리가는 주사를 택 했어요 4주3일차 였고 수치는 106이 나왔어요 그리고 나서 주사를 바로 맞고 일주일차 된 날에 피검사를 하니 163으로 수치가 올라가 있더라구요 걱정 걱정하다가 10일차에 생리처럼 내막이 점점 나오더라구요 그러다가 2주차인 어제 동네 산부인과를 갔더니 자궁 내막에 뱀 처럼 조직이 붙어있다고 흡입 시술로 빼냈어요 수치는 5이하로
내려갔다하더라구요
주사가 돈이 처음에 덜 드는건 맞아요 근데 수술을 했으면 어땠을까 후회되네요
검사비용 피검사 초음파 등등 거진 100만원 정도 든거 같네요 저는 주사를
겪어 본 사람 으로써 주사 절대 비추 합니다 수술 그 당일 너무 아파도
수술을 권해요 .. 내막에 임신조직 흡입 시술 할때 그5분이라는 짧은 시간이
1시간 처럼 느껴질 만큼에 고통이였어요 그리고 자세하게 안 봐 주는 병원은
수치만 끝나면 보내주고 조직은 안 꺼내주니 그게 염증이되고 몸에 남아있다고
하더라구요 .. 주사 생각 중 이신 분들 많으실텐데 고민중 이시라면 수술을 권해요
내려갔다하더라구요
주사가 돈이 처음에 덜 드는건 맞아요 근데 수술을 했으면 어땠을까 후회되네요
검사비용 피검사 초음파 등등 거진 100만원 정도 든거 같네요 저는 주사를
겪어 본 사람 으로써 주사 절대 비추 합니다 수술 그 당일 너무 아파도
수술을 권해요 .. 내막에 임신조직 흡입 시술 할때 그5분이라는 짧은 시간이
1시간 처럼 느껴질 만큼에 고통이였어요 그리고 자세하게 안 봐 주는 병원은
수치만 끝나면 보내주고 조직은 안 꺼내주니 그게 염증이되고 몸에 남아있다고
하더라구요 .. 주사 생각 중 이신 분들 많으실텐데 고민중 이시라면 수술을 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