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역에서 8주 중절수술 받았어요
직장 다니면서 중절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 긴장을 많이 했어요
전 연차+주말 활용해서 총 3일을 쉬고 바로 일을 시작했어요
피곤함은 있었지만 다행이 일하는게 크게 무리 없었어요
사무직이기도 하고 혹시 몰라서 추가한 영양제 효과도 있는것 같아요
수술 이후에 출혈은 오래 가지 않았지만 분비물이 늘어서 산부인과 다녀왔는데
질염이 생겼더라고요 그래서 치료 받고 있어요
이거 빼고는 특별한 문제는 없어요
어쨌든 내 몸에서 자연스럽게 빠져나간 게 아니라 흡입술로 강제 중단한거라 몸 관리는 필요한것 같아서
비타민이랑 철분제 추가해서 먹고 있어요
초반 며칠간은 피곤함 때문에 일찍 자려고 했더니 회복에 도움이 많이 됐어요
원장님이 회복에는 개인차가 크다고 했는데 저는 생각보다 빨리 일상으로 복귀한 케이스인 것 같아요
솔직히 수술 전엔 겁을 많이 먹었는데 막상 해보니까
내가 이 정도로 아픈 걸 못 참고 엄살 부렸으면 오히려 민망할 뻔했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아직 1주일밖에 안 됐으니 방심하지 않고 조심할거에요
전 연차+주말 활용해서 총 3일을 쉬고 바로 일을 시작했어요
피곤함은 있었지만 다행이 일하는게 크게 무리 없었어요
사무직이기도 하고 혹시 몰라서 추가한 영양제 효과도 있는것 같아요
수술 이후에 출혈은 오래 가지 않았지만 분비물이 늘어서 산부인과 다녀왔는데
질염이 생겼더라고요 그래서 치료 받고 있어요
이거 빼고는 특별한 문제는 없어요
어쨌든 내 몸에서 자연스럽게 빠져나간 게 아니라 흡입술로 강제 중단한거라 몸 관리는 필요한것 같아서
비타민이랑 철분제 추가해서 먹고 있어요
초반 며칠간은 피곤함 때문에 일찍 자려고 했더니 회복에 도움이 많이 됐어요
원장님이 회복에는 개인차가 크다고 했는데 저는 생각보다 빨리 일상으로 복귀한 케이스인 것 같아요
솔직히 수술 전엔 겁을 많이 먹었는데 막상 해보니까
내가 이 정도로 아픈 걸 못 참고 엄살 부렸으면 오히려 민망할 뻔했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아직 1주일밖에 안 됐으니 방심하지 않고 조심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