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톡

[서울] 9주후반 후기

1234qaz
29 일전
곧 10주를 앞두고 있었는데 남편과 긴 고민끝에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결정을 했어도.. 마취약이 몸을타고 들어갈때까지도 옳은 선택인지 눈물만 났습니다.
직후엔 복통이 조금있었지만 약먹으니 사라졌고, 출혈은 아직 크게없네요.
천호역 젠트리스 2층에 있는 병원이였고, 모든 직원분들 친절했습니다.
시설도 좋았구요.
비용은 100만원 정도였습니다.
잠이 안와서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누군가에게 이 글이 도움이 됬으면 합니다.
  • 조회 142
  • 댓글 0
  • 토닥 5
  • 저장 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