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7주 울산에서 오늘 수술하고왔어요
길고 긴 고민끝에 오늘 수술하고왔어요.
부산에도 수술가능한 병원이 있었지만 비용적으로 너무 부담이 크더라구요.(주수가 큰편이라 그런지 서울이랑 울산보다 비용이 2배는 차이났어요.)
서울이랑 울산을 고민했는데 수술 후에 집까지 다시 오는게 너무 힘들것같아서
울산에서 수술했습니다.
9시20분에 병원에 방문했어요.병원 방문전에 식사는 하고 오라고 하긴했지만 저는 입맛이 없어서 그냥갔는데 대충이라도 드시고 가세요.
들어가서 초음파보고 결제하고 자궁을 열어주는 약을 넣고 기다렸습니다.
약녛을때 조금 통증이 있었지만 그 후에는 욱씬정도고 별다른 통증은 없었어요.
진통제주사도 바로 같이 주셨어요.11시30분쯤 수액을 연결하고 오후2시에 수면으로 수술에 들어갔습니다.시술은 40분정도 걸린것 같아요.수술끝나고 영양제까지 맞고난후에 원장님이랑 한번더 보면서 소독도해주시고 유착방지제도 그때 넣어주셨어요.병원 나오니까 4시30분쯤이였어요.약 처방이 있어서 약국 갔다가 집에 왔습니다.원래는 다음날에 소독하러 병원오라하셨는데 저는 거리가 있어서 월요일로 얘약했습니다.수술 후에 욱씬거리는 통증이랑 속이 더부룩한 느낌은 있어요.
기분도 조금 다운되는 것같긴했습니다.출혈은 수술직후에는 조금 있는편이였는데 지금은 출혈이 많지않은것같아요.만약에 저처럼 고민하고 계신분들이 계신다면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부산에도 수술가능한 병원이 있었지만 비용적으로 너무 부담이 크더라구요.(주수가 큰편이라 그런지 서울이랑 울산보다 비용이 2배는 차이났어요.)
서울이랑 울산을 고민했는데 수술 후에 집까지 다시 오는게 너무 힘들것같아서
울산에서 수술했습니다.
9시20분에 병원에 방문했어요.병원 방문전에 식사는 하고 오라고 하긴했지만 저는 입맛이 없어서 그냥갔는데 대충이라도 드시고 가세요.
들어가서 초음파보고 결제하고 자궁을 열어주는 약을 넣고 기다렸습니다.
약녛을때 조금 통증이 있었지만 그 후에는 욱씬정도고 별다른 통증은 없었어요.
진통제주사도 바로 같이 주셨어요.11시30분쯤 수액을 연결하고 오후2시에 수면으로 수술에 들어갔습니다.시술은 40분정도 걸린것 같아요.수술끝나고 영양제까지 맞고난후에 원장님이랑 한번더 보면서 소독도해주시고 유착방지제도 그때 넣어주셨어요.병원 나오니까 4시30분쯤이였어요.약 처방이 있어서 약국 갔다가 집에 왔습니다.원래는 다음날에 소독하러 병원오라하셨는데 저는 거리가 있어서 월요일로 얘약했습니다.수술 후에 욱씬거리는 통증이랑 속이 더부룩한 느낌은 있어요.
기분도 조금 다운되는 것같긴했습니다.출혈은 수술직후에는 조금 있는편이였는데 지금은 출혈이 많지않은것같아요.만약에 저처럼 고민하고 계신분들이 계신다면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