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혼자 이 모든것을 감당하는게 힘들어요..
가족은 물론 친한 친구들한테도 이사실을 말 못했어요..
지금 약물치료로 중절하고 있는데 혼자 감당하다보니 자꾸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위로 받고 싶은 맘에 올려봤습니다..ㅠ
친구들한테 말하고 싶지만 절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 자꾸 망설여지네요..
다들 어떠신가요..?
가족은 물론 친한 친구들한테도 이사실을 말 못했어요..
지금 약물치료로 중절하고 있는데 혼자 감당하다보니 자꾸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위로 받고 싶은 맘에 올려봤습니다..ㅠ
친구들한테 말하고 싶지만 절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 자꾸 망설여지네요..
다들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