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중절수술하고 왔습니다
생애 첫 임신중절수술이였구요..!
테스트기 두줄 확인하자마자 병원에 전화해보고 바로 다음날에 남자친구랑 같이 병원 문 오픈 하자마자 갔는데, 초음파부터 보고 5주차라고 아기집 선명히 보인다고 수술은 오늘 하고갈거냐고 물으셨어요
한 네시간뒤에 출근을 했어야했어서 일에 지장없을지, 피가 나오진 않는지 물어봤는데 수술후 한시간정도 후면 바로 일상생활 가능하고 피도 전혀 없다하셔서 남자친구랑 조금 상의해보고 바로 그날 당일수술로 결정했습니다 현금결제 해야하구요!
남자친구랑 같이 가니까 간호사?쌤들이 여자친구 수술할동안 남자친구는 뭐뭐 해와라, 약국 가서 약 받고, 뭐 횡단보도 건너서 현금 뽑고 이것저것 알아서 척척 시켜주시더라고요
주변에서 듣기로는 되게 너무 친절하고 손도 잡아주시고 한다는데 저는 막 엄청 그렇게까지 친절하다는 못느꼈지만 불친절 하지도 않았어요! 애초에 친절을 바라고 간것도 아니였고 안전하고 완벽하게 수술되기만을 바랬는데 의사쌤께서도 그렇게 해주시겠다 하셨어요
수술시간 20분 회복 40분 쉬고 퇴원하고 밥 먹고 조금 쉬다 출근했구용 의사쌤 말씀대로 전혀 일에 지장없었습니다…! 제가 수술을 하고 온게 맞나 싶을정도로 너무 쌩쌩했네요 처방 주신 약 다 먹으면 병원 내원하라고 하셔서 이제 한 이틀 뒤에 다시 병원가보려구요 ㅎㅎ 수술에 대해선 너무 만족합니다!
테스트기 두줄 확인하자마자 병원에 전화해보고 바로 다음날에 남자친구랑 같이 병원 문 오픈 하자마자 갔는데, 초음파부터 보고 5주차라고 아기집 선명히 보인다고 수술은 오늘 하고갈거냐고 물으셨어요
한 네시간뒤에 출근을 했어야했어서 일에 지장없을지, 피가 나오진 않는지 물어봤는데 수술후 한시간정도 후면 바로 일상생활 가능하고 피도 전혀 없다하셔서 남자친구랑 조금 상의해보고 바로 그날 당일수술로 결정했습니다 현금결제 해야하구요!
남자친구랑 같이 가니까 간호사?쌤들이 여자친구 수술할동안 남자친구는 뭐뭐 해와라, 약국 가서 약 받고, 뭐 횡단보도 건너서 현금 뽑고 이것저것 알아서 척척 시켜주시더라고요
주변에서 듣기로는 되게 너무 친절하고 손도 잡아주시고 한다는데 저는 막 엄청 그렇게까지 친절하다는 못느꼈지만 불친절 하지도 않았어요! 애초에 친절을 바라고 간것도 아니였고 안전하고 완벽하게 수술되기만을 바랬는데 의사쌤께서도 그렇게 해주시겠다 하셨어요
수술시간 20분 회복 40분 쉬고 퇴원하고 밥 먹고 조금 쉬다 출근했구용 의사쌤 말씀대로 전혀 일에 지장없었습니다…! 제가 수술을 하고 온게 맞나 싶을정도로 너무 쌩쌩했네요 처방 주신 약 다 먹으면 병원 내원하라고 하셔서 이제 한 이틀 뒤에 다시 병원가보려구요 ㅎㅎ 수술에 대해선 너무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