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주차에 혼자 수술 받고 왔어요
계속 체력이랑 기운이 떨어져서 혹시나 했는데 임신이었네요
남자친구와 오랜 상의 끝에 결정을 내렸지만 막상 병원에 혼자가니 좀 막막하더라구요
상담 때부터 원장님이 수술 안전할거고 크게 걱정 안해도 된다고 세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마음이 좀 놓였어요
수면 마취 후 깨어나니 끝나 있었고 1인회복실이어서 충분히 쉬고 마음도 추스리고 왔네요
묵직한 통증은 생각보다 금방 가라앉았고 지금은 집에서 케어하면서 쉬고 있어요
걱정을 많이 했는데 큰 어려움 없이 끝나게 되어서 다행이에요
남자친구와 오랜 상의 끝에 결정을 내렸지만 막상 병원에 혼자가니 좀 막막하더라구요
상담 때부터 원장님이 수술 안전할거고 크게 걱정 안해도 된다고 세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마음이 좀 놓였어요
수면 마취 후 깨어나니 끝나 있었고 1인회복실이어서 충분히 쉬고 마음도 추스리고 왔네요
묵직한 통증은 생각보다 금방 가라앉았고 지금은 집에서 케어하면서 쉬고 있어요
걱정을 많이 했는데 큰 어려움 없이 끝나게 되어서 다행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