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미혼모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임신 10주 미혼모 입니다.
저는 작년 3번의 임신과 유산, 수술을 하였고 올해 또 다시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아빠는 같은 사람이며, 지금은 또 회피하여 저 혼자 아이를 키우려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작년 저는 혼자 아이를 지워야 했으며 아이를 키우겠다고 아이의 친부와 마음먹었을 때 조차 저는 유산과 수술을 모두 홀로 감당해야 했습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이 사이트를 통해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고 이제는 그 도움을 다시 돌려주고자 합니다.
같이 했다면서 책임은 여자 혼자 져야하는 그 기분과 비참함, 두려움 너무 잘 알며 작년에도 지금도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본인이 서울 경기 거주 중이며, 혼자 감당하기에 벅차고 도움이 필요하다 싶으면 댓글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건물 여러개 가지고 그런 정도는 아니라 2~3분 정도만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작년 수술을 위해 오징어 잡는 배에 공장일에 야간 알바에 벌래 잡는 알바까지 하며 아득바득 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임신중 수술 자금 마련이 얼마나 부담인지 정말 잘 압니다.
같은 입장이었었고, 이젠 아이 엄마가 된 지금 저와 같은 상황에 처한 분들은 최대한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남성분들, 임신하지 않은 여성, 단순 생활비가 필요해 연락하시는 분들
일절 받지 않으며 개인으로 도와드리는 것 만큼 본인의 신상 같은 임산부인 것 또한 밣히며 최대한으로 신뢰있게 다가갈 것 입니다.
이 글이 악용되지 않기를 바라며, 홀로 선 모든 여성분들을 응원하며 글 마칩니다.
저는 작년 3번의 임신과 유산, 수술을 하였고 올해 또 다시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아빠는 같은 사람이며, 지금은 또 회피하여 저 혼자 아이를 키우려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작년 저는 혼자 아이를 지워야 했으며 아이를 키우겠다고 아이의 친부와 마음먹었을 때 조차 저는 유산과 수술을 모두 홀로 감당해야 했습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이 사이트를 통해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고 이제는 그 도움을 다시 돌려주고자 합니다.
같이 했다면서 책임은 여자 혼자 져야하는 그 기분과 비참함, 두려움 너무 잘 알며 작년에도 지금도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본인이 서울 경기 거주 중이며, 혼자 감당하기에 벅차고 도움이 필요하다 싶으면 댓글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건물 여러개 가지고 그런 정도는 아니라 2~3분 정도만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작년 수술을 위해 오징어 잡는 배에 공장일에 야간 알바에 벌래 잡는 알바까지 하며 아득바득 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임신중 수술 자금 마련이 얼마나 부담인지 정말 잘 압니다.
같은 입장이었었고, 이젠 아이 엄마가 된 지금 저와 같은 상황에 처한 분들은 최대한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남성분들, 임신하지 않은 여성, 단순 생활비가 필요해 연락하시는 분들
일절 받지 않으며 개인으로 도와드리는 것 만큼 본인의 신상 같은 임산부인 것 또한 밣히며 최대한으로 신뢰있게 다가갈 것 입니다.
이 글이 악용되지 않기를 바라며, 홀로 선 모든 여성분들을 응원하며 글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