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4주 초기 mtx주사 맞고 죽을 뻔;;
20대 초입니다 임신했는데
당장 감당할 현실이 아니라서 중절을 생각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슬퍼 하더라구요
병원에 갔는데 4주 초로 나왔고 약물 중절을 권하셨어요
과거에 중절수술(그 당시 5개월차였음 ((전남친 ㅎㅎ))) 했었기 때문에 저는 약물을 원했어요
주사맞은 당일 저는 원래 생리통이 20살 전까지는 아예 없던지라
극심한 복통에 진짜 눈물 한바가지 흘렸어요
그 복통은 2주동안 갔습니다
설사한다는 설명도 있었는데 다행스럽게 설사는 없었습니다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서 피부 알러지도 많이 올라왔고 구내염도 생겼어요
평소 산책을 좋아했는데 조금이라도 많이 움직이면 어지럽고 힘들었네요..ㅜㅜ
저는 총 2회 치료했는데 1주차에는 병원 1회 방문 출혈은 4일차에 거의 끝났고
2주차에는 병원 2회방문 출혈은 일주일 내내 나서 중간에 소독하러갈때 좀 창피했습니다
3주차에 시술이 끝났습니다
과거로 돌아간다면 주수를 조금 늘려서 수술을 하는 것도 다시 생각해볼 것 같아요...
정말 힘들었습니다...
근데 병원에서 다정하시고 친절하셔서 마음이 너무 놓였어요
남자친구랑 동거중인데 항상 지극정성으로 먼저 다 챙겨줘서 위로가 된것같습니다
앞으로는 조심해야겟어요
당장 감당할 현실이 아니라서 중절을 생각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슬퍼 하더라구요
병원에 갔는데 4주 초로 나왔고 약물 중절을 권하셨어요
과거에 중절수술(그 당시 5개월차였음 ((전남친 ㅎㅎ))) 했었기 때문에 저는 약물을 원했어요
주사맞은 당일 저는 원래 생리통이 20살 전까지는 아예 없던지라
극심한 복통에 진짜 눈물 한바가지 흘렸어요
그 복통은 2주동안 갔습니다
설사한다는 설명도 있었는데 다행스럽게 설사는 없었습니다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서 피부 알러지도 많이 올라왔고 구내염도 생겼어요
평소 산책을 좋아했는데 조금이라도 많이 움직이면 어지럽고 힘들었네요..ㅜㅜ
저는 총 2회 치료했는데 1주차에는 병원 1회 방문 출혈은 4일차에 거의 끝났고
2주차에는 병원 2회방문 출혈은 일주일 내내 나서 중간에 소독하러갈때 좀 창피했습니다
3주차에 시술이 끝났습니다
과거로 돌아간다면 주수를 조금 늘려서 수술을 하는 것도 다시 생각해볼 것 같아요...
정말 힘들었습니다...
근데 병원에서 다정하시고 친절하셔서 마음이 너무 놓였어요
남자친구랑 동거중인데 항상 지극정성으로 먼저 다 챙겨줘서 위로가 된것같습니다
앞으로는 조심해야겟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