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궁근종있는데도 수술 잘 하는곳
근종이 크게 있긴해요.
임신도 충격이었는데 근종 있는것도 충격이었네요.. 남친이랑도 사이도 너무 안 좋고 금전적인 현실문제도 크게 있어서 머리싸매면서 고민중입니다.
어째 10년을 만났는데 애 생겼다고해도 좋아하지도 않고 막말만 심해져가는데요..
이런 ㅅㄲ였으면 당장 치우는건데 사람을 오래 사겨도 속을 모르겠어요.
제가 지방에 사는데 주수가 좀 됐는데 초기에 병원 탐색할때 자꾸 어떤 곳은 된다 가능하다, 어떤 곳은 부담스럽다 안 된다 의견이 갈려서요ㅡㅡ 남자 의사들은 왜 이렇게 낳으라고 혼내듯이 강요하는지 모르겠고 고작 근종 이것때문에 겁나서 애기 지우는거냐고 막 뭐라하시고.. 애 키우는데 원룸이어도 괜찮다 라는 간섭과 구시대적인 발상이 강해서 짜증납니다.
제가 느꼈을때는 역시 실력좋고 경험 많은 서울로 가서 진료받는게 낫겠구나 마음 먹었어요.
저같은 근종있는 케이스도 가능한 병원이 있나요? 일단 근종이 산도에 있는건 아니예요. 자궁 바깥쪽이라고해요.
임신도 충격이었는데 근종 있는것도 충격이었네요.. 남친이랑도 사이도 너무 안 좋고 금전적인 현실문제도 크게 있어서 머리싸매면서 고민중입니다.
어째 10년을 만났는데 애 생겼다고해도 좋아하지도 않고 막말만 심해져가는데요..
이런 ㅅㄲ였으면 당장 치우는건데 사람을 오래 사겨도 속을 모르겠어요.
제가 지방에 사는데 주수가 좀 됐는데 초기에 병원 탐색할때 자꾸 어떤 곳은 된다 가능하다, 어떤 곳은 부담스럽다 안 된다 의견이 갈려서요ㅡㅡ 남자 의사들은 왜 이렇게 낳으라고 혼내듯이 강요하는지 모르겠고 고작 근종 이것때문에 겁나서 애기 지우는거냐고 막 뭐라하시고.. 애 키우는데 원룸이어도 괜찮다 라는 간섭과 구시대적인 발상이 강해서 짜증납니다.
제가 느꼈을때는 역시 실력좋고 경험 많은 서울로 가서 진료받는게 낫겠구나 마음 먹었어요.
저같은 근종있는 케이스도 가능한 병원이 있나요? 일단 근종이 산도에 있는건 아니예요. 자궁 바깥쪽이라고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