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저번주에 7주차 수술하고 왔습니다.
요즘 너무 답답해서 짧게 남겨봐요.
저는 7주차라서 마음이 급해져서 당일수술로 중절을 진행했구요
당일수술은 준비할 게 많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네일도 안 한 상태라 금식만 하고 가면 되더라구요
상담 받고 바로 수술 들어갔는데
그 짧은 사이에도 너무 무서워서 눈물이 계속 나더라구요
지난주에 수술은 잘 마쳤는데 생각보다 몸보다 마음이 더 힘든 것 같아요
괜히 예민해지고, 이유 없이 불안하고…
가슴이 계속 답답한 느낌이네요
혹시 비슷하게 겪으신 분들 계시면
수술 직후 이 시기 어떻게 보내셨는지 여쭤보고 싶어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진다고는 하는데 지금은 그 말이 잘 와닿지 않네요
저는 7주차라서 마음이 급해져서 당일수술로 중절을 진행했구요
당일수술은 준비할 게 많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네일도 안 한 상태라 금식만 하고 가면 되더라구요
상담 받고 바로 수술 들어갔는데
그 짧은 사이에도 너무 무서워서 눈물이 계속 나더라구요
지난주에 수술은 잘 마쳤는데 생각보다 몸보다 마음이 더 힘든 것 같아요
괜히 예민해지고, 이유 없이 불안하고…
가슴이 계속 답답한 느낌이네요
혹시 비슷하게 겪으신 분들 계시면
수술 직후 이 시기 어떻게 보내셨는지 여쭤보고 싶어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진다고는 하는데 지금은 그 말이 잘 와닿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