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중절수술 2일차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4주 5일차에 임신사실을 알게됐습니다
수치가 1000이상이였고 아기집이 보이진 않았는데
낳을계획이 없엇어서 중절수술을 하게됐구요
어제 수술을 하고 오늘은 2일차내요 ㅎㅎ
중절수술 마음먹고 병원에서 아기집이 너무 작아 일주일 뒤에 가능하다그래서
일주일 동안 기다렷다가 수술을 하게됐어요 ....
원장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설명을 잘 해주셔서 상담받고 바로 예약잡아서 진행했고 입원실도 다 1인실로 되어있어 보호자랑 같이 있었내요 수술은 금방 끝났고 나오자마자 통증이 너무 심해서 울었는데.. 지금은 정말 멀쩡하내요.. 피도 많이 안나오고.. 수슐이 잘된건가 싶어요 ...다음주에 결과 들으러 가야겠죠?? ㅠㅠ혹시라도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정보 공유 드릴게요 !!!
수치가 1000이상이였고 아기집이 보이진 않았는데
낳을계획이 없엇어서 중절수술을 하게됐구요
어제 수술을 하고 오늘은 2일차내요 ㅎㅎ
중절수술 마음먹고 병원에서 아기집이 너무 작아 일주일 뒤에 가능하다그래서
일주일 동안 기다렷다가 수술을 하게됐어요 ....
원장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설명을 잘 해주셔서 상담받고 바로 예약잡아서 진행했고 입원실도 다 1인실로 되어있어 보호자랑 같이 있었내요 수술은 금방 끝났고 나오자마자 통증이 너무 심해서 울었는데.. 지금은 정말 멀쩡하내요.. 피도 많이 안나오고.. 수슐이 잘된건가 싶어요 ...다음주에 결과 들으러 가야겠죠?? ㅠㅠ혹시라도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정보 공유 드릴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