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절수술이후
오늘 중절수술을 하고왔는데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많이 지치기도 하고 힘든 걸 말 할 곳도 남자친구밖에 없어서 의지를 많이 하게 되는데 남자친구가 지금은 다 받아주고 걱정해주고 하지만 조금이라도 연락이 늦어지거나 전화가 안오면 불안해지는거같아요
첫날부터 이런 집착증세?가 보이는데 이 집착이 생리를 시작할 때까지 지속될거라 생각하니 미안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너무 의지를 많이하다가 생각만큼 못해주는 부분이 생기면 그부분에 대해 남친에 대한 실망이나 원망이 커질까도 무서워요 저 스스로 일어서는 방법을 알고 노력하는게 최선일까요 그렇게 되면 남친이 제가 진짜 괜찮아진줄알고 이 위험성을 금방 까먹을까봐도 걱정이 되요
이런 경우엔 다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많이 지치기도 하고 힘든 걸 말 할 곳도 남자친구밖에 없어서 의지를 많이 하게 되는데 남자친구가 지금은 다 받아주고 걱정해주고 하지만 조금이라도 연락이 늦어지거나 전화가 안오면 불안해지는거같아요
첫날부터 이런 집착증세?가 보이는데 이 집착이 생리를 시작할 때까지 지속될거라 생각하니 미안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너무 의지를 많이하다가 생각만큼 못해주는 부분이 생기면 그부분에 대해 남친에 대한 실망이나 원망이 커질까도 무서워요 저 스스로 일어서는 방법을 알고 노력하는게 최선일까요 그렇게 되면 남친이 제가 진짜 괜찮아진줄알고 이 위험성을 금방 까먹을까봐도 걱정이 되요
이런 경우엔 다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