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8주차 중절하러 혼자 다녀왔어요
여기저기 병원 알아봐도 과연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건지 몰라서 너무 무서웠던게 제일 컸던것같네요
뭔가 다 광고 같아보이고 주수가 꽤 있는편이라 빨리 가야하는 마음에 조급해지고
같이 갈수있는 보호자도 있는게 아니라 온몸 바들바들 떨면서 시간 지나간 것 같아요
8주여서 약물로는 어려운 상태였고 소파술로 받았습니다
요즘 병원에서 마취 문제가 많아보이던데
마취과 선생님이 따로 계신곳으로 다녀왔구요
수술해주신 원장님은 중절 경험이 많으신것같아보였네요
상담하는데 눈물났어요
수술시간은 20분도 안걸렸었고
눈 뜨자마자 든 생각은 솔직히 말하면 나 살았다였던것같아요
그외에는 그냥 빨리 집가고싶다
회복은 1인실이라 부담없이 쉬고 나올수 있었고
이 상황이 끝난지 일주일차입니다
조언하나 드리자면 낮은 주수에 최대한 빨리 하시길바랄게요
뭔가 다 광고 같아보이고 주수가 꽤 있는편이라 빨리 가야하는 마음에 조급해지고
같이 갈수있는 보호자도 있는게 아니라 온몸 바들바들 떨면서 시간 지나간 것 같아요
8주여서 약물로는 어려운 상태였고 소파술로 받았습니다
요즘 병원에서 마취 문제가 많아보이던데
마취과 선생님이 따로 계신곳으로 다녀왔구요
수술해주신 원장님은 중절 경험이 많으신것같아보였네요
상담하는데 눈물났어요
수술시간은 20분도 안걸렸었고
눈 뜨자마자 든 생각은 솔직히 말하면 나 살았다였던것같아요
그외에는 그냥 빨리 집가고싶다
회복은 1인실이라 부담없이 쉬고 나올수 있었고
이 상황이 끝난지 일주일차입니다
조언하나 드리자면 낮은 주수에 최대한 빨리 하시길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