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저처럼 수술 두번하신분 계실까요..?
정말 우울하고 슬픈 질문이죠
한번은 남자의 용서할수 없는 거짓말. 알고보니 이혼했고 애가 있음
두번째 남자는 폭언에 이어 이제는 폭행기운이 슬슬 올라옴..
남은건 자궁통증과 의사의 외면
의사한테 상처받은건 처음이에요
왜그러셨을까...
이 통증은 평생 가는걸까..
정말 우울하고 슬픈 질문이죠
한번은 남자의 용서할수 없는 거짓말. 알고보니 이혼했고 애가 있음
두번째 남자는 폭언에 이어 이제는 폭행기운이 슬슬 올라옴..
남은건 자궁통증과 의사의 외면
의사한테 상처받은건 처음이에요
왜그러셨을까...
이 통증은 평생 가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