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과 예민의 극치를 달리고있어요..
주사맞고 아무반응도 없으니 더 불안하고 우울하고 갖은일에 다 신경쓰이고 짜증이 납니다..
제 자신이 너무 싫고 이 상황이 너무 끔찍해요
남자친구는 장거리에 일있어서 임테기들고 놀라서 주사맞는날 혼자간것도 다시 생각하니까 짜증나고 수치1500넘었는데도 수술안권하고 주사맞는거에 효과있을거라고 말한 의사쌤도 짜증나고 진료실 들어가기전에 힐끗보던 간호사얼굴도 자꾸 떠올라요
게다가 집도 부모님이랑 같이살아서 숨기느라 집와서도 쉬질 못하네요
출퇴근은 너무나도 지옥철이고 세상만사 부정적인 제모습이 미치게 한심합니다..
제 자신이 너무 싫고 이 상황이 너무 끔찍해요
남자친구는 장거리에 일있어서 임테기들고 놀라서 주사맞는날 혼자간것도 다시 생각하니까 짜증나고 수치1500넘었는데도 수술안권하고 주사맞는거에 효과있을거라고 말한 의사쌤도 짜증나고 진료실 들어가기전에 힐끗보던 간호사얼굴도 자꾸 떠올라요
게다가 집도 부모님이랑 같이살아서 숨기느라 집와서도 쉬질 못하네요
출퇴근은 너무나도 지옥철이고 세상만사 부정적인 제모습이 미치게 한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