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후 멘탈
다들 어케 케어하셨어요?
저는 남자친구랑 비용도 반반 하려했는데
결국엔 제가 혼자 부담했고 그외에 유착방지제 약값 소독값
전부 저 혼자 부담했어요
남자친구 상황이 어렵다고 지난달 부터 들었지만
저도 여유로운 상황은 아니었거든요.
결국 해야하는 일이니까 어찌저찌 저 혼자 감당했고,
지금도 결국엔 저 혼자서 껴안고 있는 기분이에요.
아무렇지 않은 줄 알았는데 이런 암담한 상황이 계속 반복되니까
안괜찮은걸 모르고 있는거였어요
혼자서 이겨내야하니까 해내야하니까 아무것도 모르는거였어요
이제 알게되니까 너무 힘들고 나쁜 생각만 드는데
다들 멘탈케어 어떻게 하셨어요?
남자친구도 도움이 되는 것 같지 않아요.
털어놓고싶지도 않고 그냥 죽었으면 좋겠어요.
아 물론 저도 죽고싶지만 먼저 죽었으면 좋겠어요.
임신 사실 알기전에 남자친구가 여럿 여자한테 연락한걸 알았어요
그걸 말도 못하고 참고있다가 요새 저한테 미안하다는 말을 많이했는데
그냥 가소로워요 ㅋㅋ 그것또한 미안하다는건지
이와중에도 뒷구녕으론 그러고있을 것 같아요
헤어지고싶어요 . 아 정말 정신이 오락가락 하니까 죽여버리고싶네요.
저는 남자친구랑 비용도 반반 하려했는데
결국엔 제가 혼자 부담했고 그외에 유착방지제 약값 소독값
전부 저 혼자 부담했어요
남자친구 상황이 어렵다고 지난달 부터 들었지만
저도 여유로운 상황은 아니었거든요.
결국 해야하는 일이니까 어찌저찌 저 혼자 감당했고,
지금도 결국엔 저 혼자서 껴안고 있는 기분이에요.
아무렇지 않은 줄 알았는데 이런 암담한 상황이 계속 반복되니까
안괜찮은걸 모르고 있는거였어요
혼자서 이겨내야하니까 해내야하니까 아무것도 모르는거였어요
이제 알게되니까 너무 힘들고 나쁜 생각만 드는데
다들 멘탈케어 어떻게 하셨어요?
남자친구도 도움이 되는 것 같지 않아요.
털어놓고싶지도 않고 그냥 죽었으면 좋겠어요.
아 물론 저도 죽고싶지만 먼저 죽었으면 좋겠어요.
임신 사실 알기전에 남자친구가 여럿 여자한테 연락한걸 알았어요
그걸 말도 못하고 참고있다가 요새 저한테 미안하다는 말을 많이했는데
그냥 가소로워요 ㅋㅋ 그것또한 미안하다는건지
이와중에도 뒷구녕으론 그러고있을 것 같아요
헤어지고싶어요 . 아 정말 정신이 오락가락 하니까 죽여버리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