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사귄 남친과 헤어지고 난후 중절시술
헤어지고 5일뒤 임신인걸 알앗어요 다음날 혼자 당일수술되는 산부인과 찾아갔는데 임신은 맞는데 아직 아기집이 안보인다하셔서 약물중절을 하고왓어요
전남친을 다시는 만나기도싫고 대화도 하기싫어서 혼자 잇는돈으로라도 하고왔지만 이렇게 힘든지 몰랐어요 예상금액보다 휠씬많이들어서 생활적으로도 힘들고..
무엇보다 아프고 힘이없는데 혼자인게 너무 서러워서 전남친이 생각나요
말안하고 혼자 한이유는 한심하지만 전남친이랑 중절이 두번째거든요 그땐 수술이엿고 같이가주고 보살펴줫엇는데 뒤에선 중절수술 당일 저 잘때 야동본기록잇고 다음날 저는 상실감에 울고잇을때 전남친은 친구들이랑 드라이브갓다가 웃으며 사진찍은것도 본게 저한테는 악몽이엿어요 다시 그기분 못겪을거같아서 혼자하고왓는데 이런인간도 애아빠라고 아플때 생각나고 눈물나고 잘살까봐 서러워요
그리고 제일큰건 그렇게 겪고도 지몸하나 안챙긴 제자신이 이해안되고 한심해서 제자신을 포기하고싶어요
혼자 하신분들 어떻게 이겨냈나요…
전남친을 다시는 만나기도싫고 대화도 하기싫어서 혼자 잇는돈으로라도 하고왔지만 이렇게 힘든지 몰랐어요 예상금액보다 휠씬많이들어서 생활적으로도 힘들고..
무엇보다 아프고 힘이없는데 혼자인게 너무 서러워서 전남친이 생각나요
말안하고 혼자 한이유는 한심하지만 전남친이랑 중절이 두번째거든요 그땐 수술이엿고 같이가주고 보살펴줫엇는데 뒤에선 중절수술 당일 저 잘때 야동본기록잇고 다음날 저는 상실감에 울고잇을때 전남친은 친구들이랑 드라이브갓다가 웃으며 사진찍은것도 본게 저한테는 악몽이엿어요 다시 그기분 못겪을거같아서 혼자하고왓는데 이런인간도 애아빠라고 아플때 생각나고 눈물나고 잘살까봐 서러워요
그리고 제일큰건 그렇게 겪고도 지몸하나 안챙긴 제자신이 이해안되고 한심해서 제자신을 포기하고싶어요
혼자 하신분들 어떻게 이겨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