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몸은 다 회복이 됐는데

3 일전
마음은 아직 정리를 못했어요 아이에 대한 죄책감도 있지만요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인데 이번 일을 겪으면서 미래가 그려지지 않더라고요

저에게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어요 아직 깔끔하게 관계를 정리한건 아닌데.. 이렇게 각자의 길을 걷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조회 61
  • 댓글 1
  • 토닥 1
  • 저장 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