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구 임신중절수술
대구 임신중절수술 하는곳 찾아요 10 주차인데 도와주세여
남자친구랑3 개월만나고 서로돈모으자는 취지에같이 살기러했습니다 미래결혼도약속했구요 원래 둘다비혼주의자인데 서로에게 뭐가끌렸는지 덜컥약속햇습니다
둘다 나이도 어느정도 찬상태였구요 저랑 4 살차이나는 오빠에요
정말 이사람이면 어떤것도 다극복할수 잇을거라 생각햇어요
집을알아보고잇을때 임신 4 주차인걸알앗어요
그러고 같이 살면서 제가 많이예민해졌어요 미래에대한 걱정 앞으로 내 커리어 내 인생등등 너무 심란하기도햇고 임신하고나서 몸의변화니 심리변화에 제가 적응을 잘 못햇어요 입덧 먹덧도 햇고 힘들었어요
그래도 일은 계속 했어요 제 직업이 미용사라 서서하는 일이기도햇고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버텼어요 금전적부담을 덜어주고싶어서도 있었어요
하지만 둘이 살아온방식도 다르고 생각보다 집안살림에 꽝이었던 오빠를 보니 실망도 햇고 너무완벽하길 바랫던 제잘못도 있어여
저는 만나면서 한번도 이 힘듬에 공감을 받은적이 없었고 그로인해 서운함만 커져갔어요 늘 “다 그런거다 다힘들다” “그렇게힘들어? 그렇게 못참겟어 ? 그럼 애 지우자 나는 니만잇으면 된다 ” 이런방식으로 나를 대하는 오빠가 점점 미워졌어요 그러다보니 이사람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다 아니꼽게 보이더라구요
각방쓴지도 한달이됫고 이사람 코골이때문에 제가 잠을 잘수 없게되고 이어플러그 끼고 게속자는것도 귀도너무아프고 힘들더라구요 그후로부터 각방쓰는거에 오빠는 불만이많앗어요 그것도 이해해요 저랑 자고싶어햇고 그래도 사랑하는게 느껴졌으니까요 제 방식이 잘못됫을수도 잇다 생각해요 제가 그사람한테 상처줬을거라 생각해요
그러고 터질게 터졌어요 이사람도 저를 이해해줄 생각이없고 서로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져서 옛날의모습은 온대간대 없엇어요
그래서 느꼇어요 나만 결정하면 되는 일이라는것을 ..
그래서 애기지우기러 결심했습니다
집에가서 몇일동안 입을 옷도챙겨왔는데 저를 보고도 본체만체 하더라구요
마음이 많이안좋아요 도와주세요
남자친구랑3 개월만나고 서로돈모으자는 취지에같이 살기러했습니다 미래결혼도약속했구요 원래 둘다비혼주의자인데 서로에게 뭐가끌렸는지 덜컥약속햇습니다
둘다 나이도 어느정도 찬상태였구요 저랑 4 살차이나는 오빠에요
정말 이사람이면 어떤것도 다극복할수 잇을거라 생각햇어요
집을알아보고잇을때 임신 4 주차인걸알앗어요
그러고 같이 살면서 제가 많이예민해졌어요 미래에대한 걱정 앞으로 내 커리어 내 인생등등 너무 심란하기도햇고 임신하고나서 몸의변화니 심리변화에 제가 적응을 잘 못햇어요 입덧 먹덧도 햇고 힘들었어요
그래도 일은 계속 했어요 제 직업이 미용사라 서서하는 일이기도햇고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버텼어요 금전적부담을 덜어주고싶어서도 있었어요
하지만 둘이 살아온방식도 다르고 생각보다 집안살림에 꽝이었던 오빠를 보니 실망도 햇고 너무완벽하길 바랫던 제잘못도 있어여
저는 만나면서 한번도 이 힘듬에 공감을 받은적이 없었고 그로인해 서운함만 커져갔어요 늘 “다 그런거다 다힘들다” “그렇게힘들어? 그렇게 못참겟어 ? 그럼 애 지우자 나는 니만잇으면 된다 ” 이런방식으로 나를 대하는 오빠가 점점 미워졌어요 그러다보니 이사람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다 아니꼽게 보이더라구요
각방쓴지도 한달이됫고 이사람 코골이때문에 제가 잠을 잘수 없게되고 이어플러그 끼고 게속자는것도 귀도너무아프고 힘들더라구요 그후로부터 각방쓰는거에 오빠는 불만이많앗어요 그것도 이해해요 저랑 자고싶어햇고 그래도 사랑하는게 느껴졌으니까요 제 방식이 잘못됫을수도 잇다 생각해요 제가 그사람한테 상처줬을거라 생각해요
그러고 터질게 터졌어요 이사람도 저를 이해해줄 생각이없고 서로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져서 옛날의모습은 온대간대 없엇어요
그래서 느꼇어요 나만 결정하면 되는 일이라는것을 ..
그래서 애기지우기러 결심했습니다
집에가서 몇일동안 입을 옷도챙겨왔는데 저를 보고도 본체만체 하더라구요
마음이 많이안좋아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