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해야될지 모르겠어요..
현재 미성년자입니다.
남자친구랑 처음으로 한 번 했어요.. 실수였습니다..
너무 사랑한 나머지 선을 지키지못했네요..
그 한 번에서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리는 안하고 점점 불안해지더라고요..
생리를 너무 안하고 몸이 좀 이상해지는거 같아
편의점에서 임테기를 샀었습니다.
임태기를 살때도 괜히 눈치보이고 무섭더라고요..
아침에 바로 해봤는데 선명하게 두줄이 보였습니다.
남자친구한테 얘기하니 돈이 없다고 냉정하게 돌아서더라고요.
중절수술 비용 검색해보니 저한텐 너무 부담이 됐습니다.
알바도 하려고 하니 몸살도 심하게 걸리고 몸이 되게 피곤하고 힘들더라고요.
부모님한테 말하기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고 용기가 안나요..
제가 잘못한거고 제가 책임져야되지만 현실이 너무 어렵고 무섭네요.
친구들한테도 말하기 무섭고 혼자 해결해보려고 합니다.
중절수술 많이 무섭습니다. 비용도 너무 부담되고요.
솔직히 너무 힘듭니다.. 막막하고.. 계속 후회랑 자책만 하다가 울면서 잠만 자네요.. 4-5주정도 된거 같습니다.. 시간이 더 지나면 비용이고 수술이고 더 어려워진다고 들었어요. 약물은 많이 비쌀까요? 병원이랑 비용 좀 알려주세요 ㅠㅠ
부작용이나 아프진 않을까요? ㅠㅠ 다들 뭐든지 알려주세요 ㅠㅠ..
남자친구랑 처음으로 한 번 했어요.. 실수였습니다..
너무 사랑한 나머지 선을 지키지못했네요..
그 한 번에서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리는 안하고 점점 불안해지더라고요..
생리를 너무 안하고 몸이 좀 이상해지는거 같아
편의점에서 임테기를 샀었습니다.
임태기를 살때도 괜히 눈치보이고 무섭더라고요..
아침에 바로 해봤는데 선명하게 두줄이 보였습니다.
남자친구한테 얘기하니 돈이 없다고 냉정하게 돌아서더라고요.
중절수술 비용 검색해보니 저한텐 너무 부담이 됐습니다.
알바도 하려고 하니 몸살도 심하게 걸리고 몸이 되게 피곤하고 힘들더라고요.
부모님한테 말하기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고 용기가 안나요..
제가 잘못한거고 제가 책임져야되지만 현실이 너무 어렵고 무섭네요.
친구들한테도 말하기 무섭고 혼자 해결해보려고 합니다.
중절수술 많이 무섭습니다. 비용도 너무 부담되고요.
솔직히 너무 힘듭니다.. 막막하고.. 계속 후회랑 자책만 하다가 울면서 잠만 자네요.. 4-5주정도 된거 같습니다.. 시간이 더 지나면 비용이고 수술이고 더 어려워진다고 들었어요. 약물은 많이 비쌀까요? 병원이랑 비용 좀 알려주세요 ㅠㅠ
부작용이나 아프진 않을까요? ㅠㅠ 다들 뭐든지 알려주세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