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약물 중절
너무 심란한 마음에 어디에서도 말 못 하고 여기다 글 써봅니다..
5월에 중절 수술을 한 뒤 첫 생리를 시작 하고 잘 회복 하고 있었고 피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기에 피임도 열심히 하고, 아무래도 수술을 한 지 얼마 안됐다보니
겁이 나서 관계를 잘 가지지도 못 했습니다
근데 생리 예정일이 지나고 분명 피임을 해서 아니겠지 하고 아니길 바랐지만
불안한 마음에 임테기를 해보니 두줄이 나왔습니다 믿을 수가 없어서 다음 날
다시 해봤는데 정확한 두줄이었습니다..
아직 사회초년생인 나이고 모아둔 돈도 적기에 책임질 자신이 없습니다
근데 수술을 한 번만 해도 몸이 망가진다고 들었고 더군나나 저는 수술한지
두달 밖에 안돼서 수술을 하게 된다면 몸이 많이 망가질까봐 걱정됩니다
그래서 약물 중절을 생각 해봤는데 찾아보니까 부작용?이 좀 있다고 하고
아기가 지워지지 않은 사람의 이야기를 봐서 혹시 저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의 후기를 듣고싶고 약물 중절을 해본 사람의 후기를 듣고싶어서
글 적어봅니다ㅠ
5월에 중절 수술을 한 뒤 첫 생리를 시작 하고 잘 회복 하고 있었고 피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기에 피임도 열심히 하고, 아무래도 수술을 한 지 얼마 안됐다보니
겁이 나서 관계를 잘 가지지도 못 했습니다
근데 생리 예정일이 지나고 분명 피임을 해서 아니겠지 하고 아니길 바랐지만
불안한 마음에 임테기를 해보니 두줄이 나왔습니다 믿을 수가 없어서 다음 날
다시 해봤는데 정확한 두줄이었습니다..
아직 사회초년생인 나이고 모아둔 돈도 적기에 책임질 자신이 없습니다
근데 수술을 한 번만 해도 몸이 망가진다고 들었고 더군나나 저는 수술한지
두달 밖에 안돼서 수술을 하게 된다면 몸이 많이 망가질까봐 걱정됩니다
그래서 약물 중절을 생각 해봤는데 찾아보니까 부작용?이 좀 있다고 하고
아기가 지워지지 않은 사람의 이야기를 봐서 혹시 저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의 후기를 듣고싶고 약물 중절을 해본 사람의 후기를 듣고싶어서
글 적어봅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