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6주4일차 수술후기 + 수술 후 5일차 후기
토닥톡에서 후기보고 정보받고 오늘 오전에 수술하고왔어요
5월 말쯤 생리하고 평소에 생리전에는 가슴이 부었던적은 없었는데
잠도 너무많이자고 가슴이 너무아파서 6월30일에 테스트기해봤더니
두줄보고 7월3일에 병원피검사 103.6으로 임신확정
많이고민하고 7월11일에 일반 산부인과 초음파로 아기집 0.67cm
확인하고 7월 18일 오늘 토닥톡에 광주로 올라온 유일한병원가서
초음파봤더니 6주4일차 아기집 1.67cm로 원장님이랑 상담하고
남자친구랑 동의서 작성하고 대기하고있다가 현금으로 금액 드리고
토닥톡에서 봤을때는 자궁경부 열리는 약먹고 30분정도 대기하고
수술한다해서 기다리고있었는데 3층올라가서 소변보고 바로 수술실로
들어갔어요 경부 열리는약 안먹었다하니까 초기라서 괜찮은건지
알고있다고 말씀하시구 수액라인 잡아주셨어요 간호사 두분다 너무
친절하시고 걱정해주셔서 수술실들어가서부터 계속울었는데
너무 울면 원장님이 미련남은줄알고 수술더생각해보라고 안해주신다고
자고 일어나면 끝나있으니까 너무 무섭게 생각하지말고 안아프다고
위로해주셔서 너무감사했어요ㅠ 쫌 기다리다가 원장님오셔서
이름이랑 수술설명 다시한번해주시고 제가 잠들면 시작하니까
너무 무서워하지말고 푹자라고 위로해주시고 약들어가고
10초정도 지나서 마취된거같아요 마취깨서 간호사 두분이
부축해서 침대에 누워서 배에 핫팩이랑 올려주셨는데
제가 약물알레르기 때문에 진통제를 못맞아서 너무아파하니까
간호사 한분이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바꿔달라하셔서
바꿔주니까 수술잘끝났고 여자친구분이 약 알레르기있어서 먹을수있는
타이레놀 진통제 약국가서 사와서 3층으로 오라고해주셨고
남자친구가 약사와서 약먹고 수액다맞을때까지 남자친구랑있다가
약이랑 마지막 설명듣고 병원나왔어요
끝나고 바로 곰탕먹고싶어서 근처에서 밥먹고 집와서 씻으려고
봤는데 벌써 갈색피 조금나오고있었고 저녁에 미역국먹고
약 3일동안 먹고 일주일은 푹쉬려고 생각중입니다
많이 무섭고 생각보다 아팠지만 저는 생리통이 엄청심해서
자궁수축 땜에 더 아팠을꺼라고 생각해요 아이스크림,커피는
못먹지만 일주일동안 최대한 쉬면서 몸관리하려구요
다들 임신사실 알고 아기집생기면 바로가세요
생각보다 간호사분들이랑 원장님 다 친절하셨고
제가 임신기간동안 두드러기가 너무심하게 올라왔고
입덧에 뭘 먹지도 못했어서 4키로가 빠진상황에서
빨리 선택하길 잘한거같아요 비록 아기한테는 많이미안하지만
준비될때 낳고싶은 마음때문에 선택했는데 후회는 없어요
궁금한건 쪽지나 댓글주시고 저는 다음주에 탈퇴할생각입니다
다시는 이런일없도록 더 조심해야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7월18일에 수술하고 오늘 5일이 지난 7월23일이네요
그동안 댓글과 쪽지로 많은분들이 남겨주셔서 최대한 답글드렸어요
제가적어놓은 후기에 도움이 많이됬다는 분들이 많아서
탈퇴 전 마지막으로 글 남깁니다
저는 수술첫날 병원에서 나와서 밥먹고 집와서 봤을때
갈색혈로 100원짜리 동전 3개정도? 피나오고 자려고했는데
자궁수축이 계속진행중인건지 생리통 엄청심할때처럼 통증이
2시간 정도있길래 타이레놀 2알먹고 잤던거같아요
병원에서 처방해주셨던 약 먹고 수술 후 3일차에 생리통정도로
배가 계속아프더니 화장실갈때는 휴지에 피가 묻어나오는 정도
생리 마지막날 생리대에 조금묻는 정도로 계속 피가나왔어요
오늘 저녁 7월23일 수술 후 5일차 이제 피가 안나오나 했는데
작은 덩어리혈이 나오다가 생리통처럼 배가아파서 타이레놀2알
먹고 쫌 지나니까 피는 안나오더라구요
병원에 전화해서 물어봤을때 출혈 부분은 사람마다
임신 주수도 다르고 자궁위치도 달라서 어떤사람은
계속 피나는사람도있고 어떤사람은 피가 별로안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말해주셔서
저는 10일까지는 생리대 착용할생각입니당
5월 말쯤 생리하고 평소에 생리전에는 가슴이 부었던적은 없었는데
잠도 너무많이자고 가슴이 너무아파서 6월30일에 테스트기해봤더니
두줄보고 7월3일에 병원피검사 103.6으로 임신확정
많이고민하고 7월11일에 일반 산부인과 초음파로 아기집 0.67cm
확인하고 7월 18일 오늘 토닥톡에 광주로 올라온 유일한병원가서
초음파봤더니 6주4일차 아기집 1.67cm로 원장님이랑 상담하고
남자친구랑 동의서 작성하고 대기하고있다가 현금으로 금액 드리고
토닥톡에서 봤을때는 자궁경부 열리는 약먹고 30분정도 대기하고
수술한다해서 기다리고있었는데 3층올라가서 소변보고 바로 수술실로
들어갔어요 경부 열리는약 안먹었다하니까 초기라서 괜찮은건지
알고있다고 말씀하시구 수액라인 잡아주셨어요 간호사 두분다 너무
친절하시고 걱정해주셔서 수술실들어가서부터 계속울었는데
너무 울면 원장님이 미련남은줄알고 수술더생각해보라고 안해주신다고
자고 일어나면 끝나있으니까 너무 무섭게 생각하지말고 안아프다고
위로해주셔서 너무감사했어요ㅠ 쫌 기다리다가 원장님오셔서
이름이랑 수술설명 다시한번해주시고 제가 잠들면 시작하니까
너무 무서워하지말고 푹자라고 위로해주시고 약들어가고
10초정도 지나서 마취된거같아요 마취깨서 간호사 두분이
부축해서 침대에 누워서 배에 핫팩이랑 올려주셨는데
제가 약물알레르기 때문에 진통제를 못맞아서 너무아파하니까
간호사 한분이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바꿔달라하셔서
바꿔주니까 수술잘끝났고 여자친구분이 약 알레르기있어서 먹을수있는
타이레놀 진통제 약국가서 사와서 3층으로 오라고해주셨고
남자친구가 약사와서 약먹고 수액다맞을때까지 남자친구랑있다가
약이랑 마지막 설명듣고 병원나왔어요
끝나고 바로 곰탕먹고싶어서 근처에서 밥먹고 집와서 씻으려고
봤는데 벌써 갈색피 조금나오고있었고 저녁에 미역국먹고
약 3일동안 먹고 일주일은 푹쉬려고 생각중입니다
많이 무섭고 생각보다 아팠지만 저는 생리통이 엄청심해서
자궁수축 땜에 더 아팠을꺼라고 생각해요 아이스크림,커피는
못먹지만 일주일동안 최대한 쉬면서 몸관리하려구요
다들 임신사실 알고 아기집생기면 바로가세요
생각보다 간호사분들이랑 원장님 다 친절하셨고
제가 임신기간동안 두드러기가 너무심하게 올라왔고
입덧에 뭘 먹지도 못했어서 4키로가 빠진상황에서
빨리 선택하길 잘한거같아요 비록 아기한테는 많이미안하지만
준비될때 낳고싶은 마음때문에 선택했는데 후회는 없어요
궁금한건 쪽지나 댓글주시고 저는 다음주에 탈퇴할생각입니다
다시는 이런일없도록 더 조심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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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8일에 수술하고 오늘 5일이 지난 7월23일이네요
그동안 댓글과 쪽지로 많은분들이 남겨주셔서 최대한 답글드렸어요
제가적어놓은 후기에 도움이 많이됬다는 분들이 많아서
탈퇴 전 마지막으로 글 남깁니다
저는 수술첫날 병원에서 나와서 밥먹고 집와서 봤을때
갈색혈로 100원짜리 동전 3개정도? 피나오고 자려고했는데
자궁수축이 계속진행중인건지 생리통 엄청심할때처럼 통증이
2시간 정도있길래 타이레놀 2알먹고 잤던거같아요
병원에서 처방해주셨던 약 먹고 수술 후 3일차에 생리통정도로
배가 계속아프더니 화장실갈때는 휴지에 피가 묻어나오는 정도
생리 마지막날 생리대에 조금묻는 정도로 계속 피가나왔어요
오늘 저녁 7월23일 수술 후 5일차 이제 피가 안나오나 했는데
작은 덩어리혈이 나오다가 생리통처럼 배가아파서 타이레놀2알
먹고 쫌 지나니까 피는 안나오더라구요
병원에 전화해서 물어봤을때 출혈 부분은 사람마다
임신 주수도 다르고 자궁위치도 달라서 어떤사람은
계속 피나는사람도있고 어떤사람은 피가 별로안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말해주셔서
저는 10일까지는 생리대 착용할생각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