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두번째 중절 수술 받으러 가요..

fubxlxd
1 개월전
첫번째 수술을 하고 다시는 이런 일 만들지 말아야지 햇는데
똑같은 남자친구와 똑같은 일이 발생했고
심지어 이ㅓ번에는 남자친구에게 큰 상처를 받고 헤어졋엉ㅇ요
그래서 내일 혼자 가서 ㅜ수술합니다

솔직히 맘이 너무 힘들어요
ㅏ남자친구도 저도 생리가 늦어지니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지만
첫번째도 두번째도 뭐든 걸 다해주겟다는 식으로 말뿐이었고
이번에는 자기가 돈을 줄 이유가 없다 고소하라는 식의 말을 들엏네요 ㅎㅎ..

첫번째 때랑 같은 병원에서 하는 건데도
두려운 거랑 걱정되는 건 달라지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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