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수술 마음 먹었는데 아이에게 미련남아요
아기의 생명을 제가 함부로 다뤄도 될까 싶고 너무 마음이 힘드네요..
입덧도 하고 몸에 변화도 많이 일어나면서 아이가 실제 제 뱃속에서 커가고 있다는 생각에 미쳐버릴 것 같아요.
남친이랑 저 둘 다 아이를 키울 여력이 안 돼서 수술을 할 수밖에 없는데 이런 마음을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초음파 사진을 보니 더욱 힘들어요..
입덧도 하고 몸에 변화도 많이 일어나면서 아이가 실제 제 뱃속에서 커가고 있다는 생각에 미쳐버릴 것 같아요.
남친이랑 저 둘 다 아이를 키울 여력이 안 돼서 수술을 할 수밖에 없는데 이런 마음을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초음파 사진을 보니 더욱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