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6주차 후기
10시쯤 병원에가서 자궁 열어주는 주사 맞고 한 시간 정도 기다림
포도당 반 쯤 맞은 상태로 수술실 들어감.(주사가 아니라 마취 마스크를 씌움)
입덧이 심해서 마스크 좀 쓰고잇는데 10초만에 속이 막 울렁거려서
옆으로 고개 돌린 채 토를 함.(3-4일간 액체 밖에 안먹어서 쓸개 토 나옴..)
다시 회복실로 돌아가서 단백질 수액을 맞으면서 30분 기다림..
이제 괜찮냐하셔서 바로 수술실 가고 마취 마스크 10초도 안되서 기억을 잃고..
눈을 떠보니 회복실 속옷은 입혀져잇엇고 생리 패드가 챠워져잇엇음
배는 똥배인지 생리통ㅇ인지 분간이 안되는 고통
그러고 한 시간 정도 더 누워있다 나와서 수박쥬스랑 고구마츄.. 먹었오용 방금
내일 내원해서 확인만 한다하는데 보통 담날이나 다담날가면 어떤식으로 검사하나요??
포도당 반 쯤 맞은 상태로 수술실 들어감.(주사가 아니라 마취 마스크를 씌움)
입덧이 심해서 마스크 좀 쓰고잇는데 10초만에 속이 막 울렁거려서
옆으로 고개 돌린 채 토를 함.(3-4일간 액체 밖에 안먹어서 쓸개 토 나옴..)
다시 회복실로 돌아가서 단백질 수액을 맞으면서 30분 기다림..
이제 괜찮냐하셔서 바로 수술실 가고 마취 마스크 10초도 안되서 기억을 잃고..
눈을 떠보니 회복실 속옷은 입혀져잇엇고 생리 패드가 챠워져잇엇음
배는 똥배인지 생리통ㅇ인지 분간이 안되는 고통
그러고 한 시간 정도 더 누워있다 나와서 수박쥬스랑 고구마츄.. 먹었오용 방금
내일 내원해서 확인만 한다하는데 보통 담날이나 다담날가면 어떤식으로 검사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