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6주 중절수술 생각보다 몸이 괜찮아요
수술 받으면서 제가 직접 느끼는 통증이 없거든요
수면마취 후 진행되기 때문에 수술 전에는 크게 힘든 부분이 없어요
진통을 겪는 과정도 없었고요
라미나리아도 사용하지 않아서
수술 전에는 크게 힘들 부분이 없어요
간호사 분이 계속 들어오셔서 컨디션 체크도 해주시고
이 때는 그냥 마음이 불안해서 힘든거지
몸이 힘들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수술이 끝나고 마취가 풀려서 눈을 떴을 때도
생각보다 괜찮다는 느낌이어서 수술이 끝났네 맞나? 이런 생각도 들었고요
근데 마취가 풀리고 정신이 점점 돌아오면서는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럽고 배랑 허리가 너무 아프고ㅠㅠ
아 수술 한게 맞구나 싶더라고요
그래도 영양제 맞으면서 2시간 정도 회복실에 있으니까
통증이 조금씩 줄어들었어요
오늘 일어나서도 아랫배는 아직 묵직한데 어제보단 컨디션이 조금 나아진것 같아요
오후에 초음파 검사 받으러 가야하는데 갈 때 택시타고 가야겠어요
아직 몸에 힘이 다 돌아오지 않는 기분이라...
그래도 이정도면 주수에 비해 회복은 빠른게 아닐까 싶네요
수면마취 후 진행되기 때문에 수술 전에는 크게 힘든 부분이 없어요
진통을 겪는 과정도 없었고요
라미나리아도 사용하지 않아서
수술 전에는 크게 힘들 부분이 없어요
간호사 분이 계속 들어오셔서 컨디션 체크도 해주시고
이 때는 그냥 마음이 불안해서 힘든거지
몸이 힘들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수술이 끝나고 마취가 풀려서 눈을 떴을 때도
생각보다 괜찮다는 느낌이어서 수술이 끝났네 맞나? 이런 생각도 들었고요
근데 마취가 풀리고 정신이 점점 돌아오면서는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럽고 배랑 허리가 너무 아프고ㅠㅠ
아 수술 한게 맞구나 싶더라고요
그래도 영양제 맞으면서 2시간 정도 회복실에 있으니까
통증이 조금씩 줄어들었어요
오늘 일어나서도 아랫배는 아직 묵직한데 어제보단 컨디션이 조금 나아진것 같아요
오후에 초음파 검사 받으러 가야하는데 갈 때 택시타고 가야겠어요
아직 몸에 힘이 다 돌아오지 않는 기분이라...
그래도 이정도면 주수에 비해 회복은 빠른게 아닐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