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늦은 후기

1 일전
안녕하세요 4개월전에 글쓴이 입니다
수술하고 바로 어플 지웠어서 잊고 지냈어요 걍 무서워서 .
다시 생각나서 돌아와봤습니다 글을 다시 읽어보니 불안정한게 느껴지긴 했네요 ㅋㅋ
결론은 수술을 잘 끝냈었고 소파술 약포함 총 40에 했습니다
( 댓글 추천 병원감) 초음파 사진 보고 잠시 홀렸지만... 바로 동의하고 진행했습니다 누워서 긴장했는데 마취 들어가서 생각이 없습니다 눈뜨니 일어나라고 끝남. 회복실에 약맞아 앓아눕던 기억이 나네요 이후엔 생리도 꼬박하며 몸도 회복됐습니다 뭐 굳이 말하면 주삿바늘 흉터가 남긴 했네요 참 겁이 없어서 사고를 쳤습니다 ㅠ 조심하고 있습니다
tmi지만 비용은 남친이 내줬고 지금까지도 잘 만나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다들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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