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주 3일차에 수술 받고 왔어요..
남친이랑 저 둘 다 당장 책임질 수 없는 상황이라 수술을 결정했어요... 4주차 극초기라 mtx도 고민해봤는데 확실한 게 낫다 싶어서 수술 했네요 혹시나 극초기라 안 될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초음파로 위치 잘 확인하고 수술 진행할 수 있었어요..
초기라 수술 자체는 생각했던 것보다 되게 금방 끝났어요.. 마취 깨고 회복실로 옮겨졌는데 1인실로 되어 있어서 나쁘지 않았네요.. 아무래도 모아둔 돈이 얼마 없어서 병원 고를 때 우선 순위가 가격 부담이 적고 안전하게 수술해주는 곳으로 찾았는데 비교적 저렴한 선에서 끝나서 다행이었네요.. 물론 마취과도 상주하고 있고 여자원장님이라 더 괜찮았구요
지금은 약간의 출혈이랑 생리통 같은 뻐근함 말고는 다행히 큰 통증은 없네요 정신 없지만 그래도 후기 남겨봐요.. 몸에 무리없이 수술해주시는 원장님께 감사드리네요...
초기라 수술 자체는 생각했던 것보다 되게 금방 끝났어요.. 마취 깨고 회복실로 옮겨졌는데 1인실로 되어 있어서 나쁘지 않았네요.. 아무래도 모아둔 돈이 얼마 없어서 병원 고를 때 우선 순위가 가격 부담이 적고 안전하게 수술해주는 곳으로 찾았는데 비교적 저렴한 선에서 끝나서 다행이었네요.. 물론 마취과도 상주하고 있고 여자원장님이라 더 괜찮았구요
지금은 약간의 출혈이랑 생리통 같은 뻐근함 말고는 다행히 큰 통증은 없네요 정신 없지만 그래도 후기 남겨봐요.. 몸에 무리없이 수술해주시는 원장님께 감사드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