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주차 중절 수술
한 달 넘게 생리를 안해서 집 근처 산부인과 갔는데 임신이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놀랐지만 최대한 아무렇지 않게 진료는 보고 나왔는데..
제가 지금은 아이를 낳을 수가 없어서... 다른 곳으로 가서 중절하고 왔습니다..
중절 수술하러 차마 처음에 갔던 병원은 갈 수가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병원으로 알아보고 가서 중절 수술 하고 왔습니다...
가기전에 전화로 먼저 제 상황 말씀드렸더니 친절하게 당일 수술 받을 수 있게
안내해주셨고 다음날 바로 병원 가서 여의사님께 수술 받고 왔습니다..
집에서 거리는 조금 있었지만 그래도 여기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던게
의사선생님이랑 간호사분들이 신경써주시는게 느껴져서 눈치 안보고 마음놓고
일인실에서 충분히 회복하다가 집 갔네요..
너무 놀랐지만 최대한 아무렇지 않게 진료는 보고 나왔는데..
제가 지금은 아이를 낳을 수가 없어서... 다른 곳으로 가서 중절하고 왔습니다..
중절 수술하러 차마 처음에 갔던 병원은 갈 수가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병원으로 알아보고 가서 중절 수술 하고 왔습니다...
가기전에 전화로 먼저 제 상황 말씀드렸더니 친절하게 당일 수술 받을 수 있게
안내해주셨고 다음날 바로 병원 가서 여의사님께 수술 받고 왔습니다..
집에서 거리는 조금 있었지만 그래도 여기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던게
의사선생님이랑 간호사분들이 신경써주시는게 느껴져서 눈치 안보고 마음놓고
일인실에서 충분히 회복하다가 집 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