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 약물 중절 후기

12 시간전
안녕하세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 써봅니다.
저는 생리가 3~4일째 밀리는걸 보고는 임테기로 바로 확인했고 두줄인거 보자마자 병원 갔습니다. 평소에 생리를 굉장히굉장히 규칙적으로 했었어서 바로 느낌이 쎄한걸 눈치 챈거같아요..

바로 남자친구에게 얘기했고 병원가서 초음파랑 혈액검사 해보니 아직 너무 극초기라 내막이 두꺼워진 정도라고 하길래 주사가 효과적이라는 말씀듣고 당일날 바로 약물 주사로 진행했습니다! ( + 수치도 굉장히 낮게 나옴)
정확한 가격은 기억이 안나지만 순수 주사비용은 70정도였고 부수적으로 한 검사들은 따로 비용 있었습니다. 약값까지 포함하면 80정도 내고 나온거같네요

이제 2주뒤에 수치가 떨어졌는지 체크하러 갑니다
저는 극초기라 두번정도만 추가로 내원해서 피검사 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조금이라도 몸에 변화가 생겼을땐 꼭 병원 달려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약물주사는 크게 부작용이나 후유증이 있진 않지만 오한,구토,설사,생리통같은 느낌 등을 유발할 수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저는 멀쩡하긴 하지만 참고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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