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6주차 중절 흡입술 진행
1. 여의사 선생님만 있는 곳
2. 토닥톡 후기 많은 곳
3. 비밀보장이 되는 곳
4. 집에서 가까운 곳
- 총 금액 약 100만원
- 중구, 반월당쪽
생리주기가 불규칙한 저는 어느 때처럼 그냥 밀리나보다 생각했고
평범한 일상을 살던 도중 갑자기 밥을 먹는데 속이 너무 미식거려서
밥을 거리고 화장실로 뛰어갔을 때 직감했습니다
최근에 만나게 된 사람은 아직 몇 번 만나보지 않았던 사람이었고
과거를 되짚어 봤을 때 뭐지 어디지 누구지를 곱씹어 보니
그 만나보지 않았던 사람 이외에는 없더군요
몸이 좋지 않아 반차를 쓰고 병원에 가보니
5주차 라고 하더군요
음... 하얘졌어요
가볍기 몇 번 만나본 사람한테 덜컥 임신했다고 말할 수도 없고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는...
일단은 시기상 적절하지 않을 것 같아 중절하는 병원을 찾아봤고
아직은 초반이라 약물과 수술 중에 고를 수 있다는 말씀을 듣고
단칼에 빨리 종결할 수 있는 게 뭐냐고 여쭤본 후에 수술 진행했습니다.
지금 만나던 사람한테는 가벼운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고
진행했고 현재는 받은지 일주일 지난 정도의 상태입니다.
눈을 감고 나니 수술은 끝나있었고 회복실에서 누워있었습니다
출혈은 조금씩 있었고 약 먹으면서 경과 보고 있는 상태이고
혹여 나중에라도 확신이 있는 상대를 만나면 또 모르니까
유착방지 추가해서 진행했습니다
현재까지는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그저
기분이 좋지 않네요
뭔가 죄책감에 사로잡혀있는 것 같은데
이겨내야죠
다들 화이팅
2. 토닥톡 후기 많은 곳
3. 비밀보장이 되는 곳
4. 집에서 가까운 곳
- 총 금액 약 100만원
- 중구, 반월당쪽
생리주기가 불규칙한 저는 어느 때처럼 그냥 밀리나보다 생각했고
평범한 일상을 살던 도중 갑자기 밥을 먹는데 속이 너무 미식거려서
밥을 거리고 화장실로 뛰어갔을 때 직감했습니다
최근에 만나게 된 사람은 아직 몇 번 만나보지 않았던 사람이었고
과거를 되짚어 봤을 때 뭐지 어디지 누구지를 곱씹어 보니
그 만나보지 않았던 사람 이외에는 없더군요
몸이 좋지 않아 반차를 쓰고 병원에 가보니
5주차 라고 하더군요
음... 하얘졌어요
가볍기 몇 번 만나본 사람한테 덜컥 임신했다고 말할 수도 없고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는...
일단은 시기상 적절하지 않을 것 같아 중절하는 병원을 찾아봤고
아직은 초반이라 약물과 수술 중에 고를 수 있다는 말씀을 듣고
단칼에 빨리 종결할 수 있는 게 뭐냐고 여쭤본 후에 수술 진행했습니다.
지금 만나던 사람한테는 가벼운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고
진행했고 현재는 받은지 일주일 지난 정도의 상태입니다.
눈을 감고 나니 수술은 끝나있었고 회복실에서 누워있었습니다
출혈은 조금씩 있었고 약 먹으면서 경과 보고 있는 상태이고
혹여 나중에라도 확신이 있는 상대를 만나면 또 모르니까
유착방지 추가해서 진행했습니다
현재까지는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그저
기분이 좋지 않네요
뭔가 죄책감에 사로잡혀있는 것 같은데
이겨내야죠
다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