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주차 수술 오늘하고 왔어요
6주차 수술 오늘하고 왔어요!
병원은 집 근처 병원에서 했고 남자친구랑 같이 9시30분에 가서 11시 40분쯤 집에 왔어요.
처음 도착하고 자궁 열어주는 약 넣고 30분쯤 후에 수술실 들어간거 같아요.
수술실에서 팔다리 살짝 묶고 손등에 마취주사인지는 모르겠지만 놔주셨어요.
원래 주사를 많이 무서워하는데 여기는 하나도 안아프게 놔주시더라구요.
마취 시작한다고 살짝 어지러울거라고 말씀 주시고 정말 살짝 어지럽더니 수술이 끝나있었네요.
끝나고 엉덩이에 주사 맞았다는데 저는 기억이 없어요.ㅎㅎ
배도 처음에만 똥마려운듯 아파서 남자친구한테 나 화장실 가야겠다고 난리친 기억이 있네요ㅎㅎ
진통제 맞으니까 금방 통증이 사라지고 영양제까지 맞고 집에 잘 도착했네요ㅜ
수술예약하고 일주일동안 정말 무서웠는데 생각보다 아픈거 없이 잘 끝난거 같아요!
수술비용은 수술비 50 +영양제?(25) 였던거 같아요 비용은 남자친구가 다 부담했네요
병원은 집 근처 병원에서 했고 남자친구랑 같이 9시30분에 가서 11시 40분쯤 집에 왔어요.
처음 도착하고 자궁 열어주는 약 넣고 30분쯤 후에 수술실 들어간거 같아요.
수술실에서 팔다리 살짝 묶고 손등에 마취주사인지는 모르겠지만 놔주셨어요.
원래 주사를 많이 무서워하는데 여기는 하나도 안아프게 놔주시더라구요.
마취 시작한다고 살짝 어지러울거라고 말씀 주시고 정말 살짝 어지럽더니 수술이 끝나있었네요.
끝나고 엉덩이에 주사 맞았다는데 저는 기억이 없어요.ㅎㅎ
배도 처음에만 똥마려운듯 아파서 남자친구한테 나 화장실 가야겠다고 난리친 기억이 있네요ㅎㅎ
진통제 맞으니까 금방 통증이 사라지고 영양제까지 맞고 집에 잘 도착했네요ㅜ
수술예약하고 일주일동안 정말 무서웠는데 생각보다 아픈거 없이 잘 끝난거 같아요!
수술비용은 수술비 50 +영양제?(25) 였던거 같아요 비용은 남자친구가 다 부담했네요
